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은 지난 7일 서울 신내동에 위치한 서울의료원에 건강기능식품 로드숍<사진>을 열었다고 밝혔다.
로드숍에서는 병원을 내원하거나 장기 입원 환자들이 영양상담 뿐 아니라, 영양상담 후 자신에게 필요한 건강기능식품을 추천 받고 구입할 수 있다. 비타민하우스는 지난 2009년 전남 화순 전남대병원에 비즈니스센터 1호를 설립한 적 있다.
서울의료원은 서울시 12개 산하병원의 허브병원으로 최적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시립병원이다. 진료비가 싸고 취약계층에게 진료혜택을 주는 대표적인 공공병원이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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