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과학벨트) 입지 선정과 관련, 예산편성안을 마련하거나 배치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재강조했다.
교과부는 8일 일부 언론에서 중이온가속기와 기초과학연구원 본원을 통합 배치 추진하고, 과학벨트 예산편성안을 과학벨트위원회 등에 보고했다는 보도와 관련, 해명자료를 통해 “중이온가속기 및 기초과학연구원의 배치에 대해 결정한 바 없다”고 밝혔다. 또 “과학벨트 예산편성안을 마련하거나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등에 이를 보고한 사실도 없다”고 덧붙였다.
교과부는 입지 및 예산 등 과학벨트 관련 주요 사항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위원회에서 논의를 거쳐 결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