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천하’ ‘용의 눈물’ 등 사극을 연출한 김재형 PD가 향년 75세로 10일 오전 7시45분 별세했다.
김재형 PD는 지난 6일 위 천공으로 수술을 받았으나 회복하지 못한 채 눈을 감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최근 모교인 동국대 석좌교수 겸 한국공연예술종합학교 학장을 맡아 후학 양성에 힘을 쏟았으며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3일 오전에 하며 장지는 충북 음성 선영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