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중국 쿤밍의 한 대학교 강의실에서 몰래 카메라를 찍는 대학생이 포착됐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중국 상하이스트에 따르면 한 남자대학생이 여대생의 치마 속을 촬영하기 위해 양손을 의자 뒤로 뺀 뒤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을 진행했다. 책상 밑에서 인기척을 느낀 강의실의 다른 대학생은 이 장면을 촬영했다. 매체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여대생의 발밑에 스마트폰 카메라를 들이미는 남성의 손이 보인다.
범행 현장을 포착한 학생은 이후 촬영한 영상을 SNS에 공개했다. 촬영 사실이 들통 난 학생은 망신을 당했다.
문제의 대학생은 여대생에게 사과를 했으며 학교 측에 선처를 부탁했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