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피가 사흘째 상승 출발하며 1970선을 상회하고 있다.
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01포인트(0.36%) 오른 1977.36에 개장했다.
브렉시트(Brexitㆍ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불안이 완화되면서 글로벌 증시 역시 사흘 연속 강세를 나타낸 것이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제약이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장 초반 하락세다.
오전 9시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제약은 전날보다 6.88% 내린 6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제약은 전날 394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12포인트(0.61%) 오른 679.21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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