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희<사진> 여성가족부 장관은 30일(현지시각) 페루 리마에서 열린 ‘2016 APEC 여성과 경제회의 고위급 정책회의’에 ‘여성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있어 장벽 철폐’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에서 “우수한 글로벌 여성기업을 육성하는 데 가장 적합한 분야가 스마트기술”이라고 강조하며 “한국은 여성고용 확대와 창업, 여성 ICT 기업의 성장 기반 강화 등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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