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오뚜기 등 협력회사와 함께 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본 일본 이재민들을 지원했다. 28일 평택 오뚜기라면 공장에서 일본으로 발송할 구호물품을 싣는 행사에 설도원 홈플러스 PR사회공헌부문장, 김갑수 오뚜기라면 사장 등 홈플러스와 오뚜기라면 자원봉사자 4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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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오뚜기 등 협력회사와 함께 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본 일본 이재민들을 지원했다. 28일 평택 오뚜기라면 공장에서 일본으로 발송할 구호물품을 싣는 행사에 설도원 홈플러스 PR사회공헌부문장, 김갑수 오뚜기라면 사장 등 홈플러스와 오뚜기라면 자원봉사자 4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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