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자사 인터넷과 이동전화를 함께 이용하는 신규 스마트폰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주는 가족 결합상품인 ‘뭉치면 올레’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KT 인터넷을 이용중인 고객이 이동전화 약정할인 서비스인 스마트스폰서, 쇼킹스폰서 i형/골드형으로 신규가입 또는 기기변경 후 90일 이내 ‘뭉치면 올레’에 가입하면 최대 5회선까지 각 회선 별로 월 8000원에서 1만2000원까지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다.
집전화만 이용하는 고객도 이 서비스에 가입하면 월 4000원에서 6000원까지 각 회선별로 할인혜택을 받게 된다.
최상현 기자/puquapa@
bons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