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할 구역이 붙어 있는 마포경찰서와 서대문경찰서 간에 ‘밥그릇 싸움’이 치열하다. 마포서 강력팀장 황재성(박중훈)은 구렁이 담 넘어가듯 스리슬쩍 남의 사건을 가로채고 실적 올리기에만 급급하다 해서 ‘마포 황구렁이’라는 별명이 있다. 경찰대 출신으로 서대문서 강력팀장으로 부임한 정의찬(이선균)은 오자마자 운좋게 날치기범을 잡지만 재성에게 공을 빼앗기고 이를 간다. 그러던 중 성폭행 연쇄살인범 ‘마포 발바리’ 사건이 일어나자 마포와 서대문서 간 합동수사반이 만들어지고 두 경찰서의 범인잡기 대결이 벌어진다. 임찬익 감독. 15세 관람가. ▶한마디로: 볼만한 코미디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