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4(이하 UMF)’에 디제이(DJ)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UMF는 3차 라인업을 2일 추가 발표했다. 추가된 라인업에는 바이스톤(Vicetone), 파 이스트 무브먼트(Far East Movement) 등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을 비롯해 크림 데 라 크림(Creme de la Crème), 미토미 토코토(Mitomi Tokoto), 스타스(STAS) 등 아시아 최고로 손꼽히는 클럽의 레지던트 디제이, 그리고 울트라 앤젤스(Ultra Angels), 카이로맨(Kryoman), 사이버 재팬(Cyber Japan) 등을 포함한 총 26팀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UMF에 처음 출연해 주목을 받았던 박명수는 올해도 지팍(G. Park)이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오른다.
한편, UMF는 다음 달 13ㆍ14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 보조경기장, 서문 주차장 일대에서 열린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