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018680)은 오송생명과학단지 공장신축 및 생산설비를 위해 197억2070만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102.79%에 해당되며 투자기간은 오는 5월 20일부터 2012년 10월 31일까지이다.
회사측은 “이번 투자는 한미 FTA 체결로 인한 GMP상호인증 대비 및 매출증대에 따른 생산시설 확보와 GMP 선진화제도 도입에 따른 국제기준에 적합한 신공장 신축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제약은 16일 14시 50분 현재 275원(9.40%) 오른 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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