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시아(070300)는 KT와 18억원 규모의 NFC USIM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KT 휴대전화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신용카드, 교통카드 등 부가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NFC USIM을 다음달 25일까지 공급하게 된다.
SK C&C에 이어 이번 KT와의 계약으로 이달 들어서만 185억원 가량의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이미 지난해 매출을 넘어서는 수주를 확보했다.
솔라시아 관계자는 “최근 갤럭시S2 제품 출시 및 향후 출시될 아이폰 5G에도 NFC가 탑재될 예정이어서 그간 폭발적인 성장을 보인 콤비-USIM보다 성장속도가 급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솔라시아는 오후 2시 50분 현재 전일 대비 1.19% 하락한 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상미 기자 @hugahn>hug@heraldm.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