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시아(070300)는 KT와 18억원 규모의 NFC USIM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KT 휴대전화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신용카드, 교통카드 등 부가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NFC USIM을 다음달 25일까지 공급하게 된다.
SK C&C에 이어 이번 KT와의 계약으로 이달 들어서만 185억원 가량의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이미 지난해 매출을 넘어서는 수주를 확보했다.
솔라시아 관계자는 “최근 갤럭시S2 제품 출시 및 향후 출시될 아이폰 5G에도 NFC가 탑재될 예정이어서 그간 폭발적인 성장을 보인 콤비-USIM보다 성장속도가 급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솔라시아는 오후 2시 50분 현재 전일 대비 1.19% 하락한 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상미 기자 @hugahn>hug@heraldm.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