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17일 서울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 전시관에서 동급 최고 성능의 타우 5.0GDI 엔진을 탑재하고 세계적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진보적 디자인 요소를 반영한 제네시스 프라다 보도 발표회를 가졌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현대자동차는 17일 서울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 전시관에서 동급 최고 성능의 타우 5.0GDI 엔진을 탑재하고 세계적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진보적 디자인 요소를 반영한 제네시스 프라다 보도 발표회를 가졌다.<br />김명섭 기자 msiron@
현대자동차는 17일 서울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 전시관에서 동급 최고 성능의 타우 5.0GDI 엔진을 탑재하고 세계적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진보적 디자인 요소를 반영한 제네시스 프라다 보도 발표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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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17일 서울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 전시관에서 동급 최고 성능의 타우 5.0GDI 엔진을 탑재하고 세계적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진보적 디자인 요소를 반영한 제네시스 프라다 보도 발표회를 가졌다.
김명섭 기자 msiron@ 현대자동차는 17일 서울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 전시관에서 동급 최고 성능의 타우 5.0GDI 엔진을 탑재하고 세계적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진보적 디자인 요소를 반영한 제네시스 프라다 보도 발표회를 가졌다. 김명섭 기자 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