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17일 서울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 전시관에서 동급 최고 성능의 타우 5.0GDI 엔진을 탑재하고 세계적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진보적 디자인 요소를 반영한 제네시스 프라다 보도 발표회를 가졌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김명섭 기자 msiron@ 현대자동차는 17일 서울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 전시관에서 동급 최고 성능의 타우 5.0GDI 엔진을 탑재하고 세계적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진보적 디자인 요소를 반영한 제네시스 프라다 보도 발표회를 가졌다. 김명섭 기자 msiron@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