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이 오는 23일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암 두산위브센티움’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15층 1개동으로 면적 51~63㎡의 325실로 구성됐다. 주변에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와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과 가까워 임대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
실내 높이를 2.6m로 설계해 개방감을 높였고, 태양광 발전설비와 콘덴싱 보일러를 설치해 에너지 절감에 공들였다.
옥상엔 녹화 조경을 마련해 입주민에 휴게공간으로 제공된다.
견본주택은 오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 2번출구 앞 두산아트스퀘어에 개장하고, 23일부터 사흘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분양문의 02-575-0207.
<정순식 기자 @sunherald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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