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세계에서 미국에 이어 두번째로 큰 전자폐기물 생산국이며 세계 최대 수입국이라고 중궈징지왕이 최근 보도했다.
중국이 매년 생산하는 전자폐기물은 100만t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세계 최대 전자폐기물 수입국으로서 매년 전세계 전자폐기물의 70%가 유입되고 있다.
전자폐기물에서 돈이 되는 부분을 이용한 후 버려진 쓰레기가 땅과 하천으로 흘러 가 환경오염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컴퓨터 모니터 한대에 포함된 유해물질은 80t의 물을 오염시킬 수 있고, 이는 한 사람이 평생동안 마시는 물에 해당된다고 한다.
한희라 기자/hanira@heraldm.com
hanira@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