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LPG협회가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3회 국제환경산업기술 그린에너지전에서 친환경 LPG경차인 ‘기아 모닝LPG바이퓨얼’을 선보이고 있다. 모닝LPG바이퓨얼은 주연료인 LPG와 휘발유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카파 1.0 바이퓨얼 엔진’을 탑재, LPG의 친환경성 및 경제성과 휘발유의 성능을 동시에 실현한 모델이다. 연비는 리터당 15.1km.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대한LPG협회가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3회 국제환경산업기술 그린에너지전에서 친환경 LPG경차인 '기아 모닝LPG바이퓨얼'을 선보이고 있다. 모닝LPG바이퓨얼은 주연료인 LPG와 휘발유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카파 1.0 바이퓨얼 엔진'을 탑재, LPG의 친환경성 및 경제성과 휘발유의 성능을 동시에 실현한 모델이다. 연비는 리터당 15.1km.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대한LPG협회가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3회 국제환경산업기술 그린에너지전에서 친환경 LPG경차인 '기아 모닝LPG바이퓨얼'을 선보이고 있다. 모닝LPG바이퓨얼은 주연료인 LPG와 휘발유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카파 1.0 바이퓨얼 엔진'을 탑재, LPG의 친환경성 및 경제성과 휘발유의 성능을 동시에 실현한 모델이다. 연비는 리터당 15.1km.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대한LPG협회가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3회 국제환경산업기술 그린에너지전에서 친환경 LPG경차인 '기아 모닝LPG바이퓨얼'을 선보이고 있다. 모닝LPG바이퓨얼은 주연료인 LPG와 휘발유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카파 1.0 바이퓨얼 엔진'을 탑재, LPG의 친환경성 및 경제성과 휘발유의 성능을 동시에 실현한 모델이다. 연비는 리터당 15.1km.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대한LPG협회가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3회 국제환경산업기술 그린에너지전에서 친환경 LPG경차인 '기아 모닝LPG바이퓨얼'을 선보이고 있다. 모닝LPG바이퓨얼은 주연료인 LPG와 휘발유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카파 1.0 바이퓨얼 엔진'을 탑재, LPG의 친환경성 및 경제성과 휘발유의 성능을 동시에 실현한 모델이다. 연비는 리터당 15.1km.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