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장학재단(이사장 황영기·사진)과 조선호텔베이커리(대표 배재봉)는 21일 조선호텔베이커리 대회의실에서 ‘희망파티쉐 장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희망파티쉐 장학사업’은 서울시내 저소득층 가정의 고등학생 가운데 전문 파티쉐가 되고자 하는 학생을 조기 발굴해 졸업할 때까지 학습에 필요한 장학금과 제과ㆍ제빵 실무교육을 지원하는 진로연계형 장학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장학재단은 장학생 선발과 관리를, 조선호텔베이커리는 학생에게 분기별 장학금 30만원과 함께 파티쉐가 되는 데 필요한 실무교육을 지원한다.
이진용 기자/ 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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