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이 개장 초반 40분간 접속이 지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현대증권 관계자는 “개장 이후 40분가량 HTS 접속이 마비됐다. 비밀번호 등을 인증하는 회사 측 서버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현대증권은 해킹에 의한 사고는 아닌 것으로 보고 있으며 관련 부서에서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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