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레슬링의 대들보 김형주(창원시청)가 2011년 세계 레슬링선수권대회 파견 최종 선발 포인트대회에서 우승했다.
김형주는 24일 강원도 양구군 양구문화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자유형 51㎏급 결승에서 오현영(유성구청)을 2-0으로 물리쳤다.
김형주는 3월과 5월에 열린 1, 2차 선발전에 이어 세 대회 연속으로 우승을 차지해 올해 태극마크를 유지할 가능성이 커졌다.
대한레슬링협회는 세 차례 대표 선발 포인트대회의 성적을 환산한 합계 점수와 내부 평가전 성적, 훈련 성과 등을 토대로 대표 선수를 뽑는다.
심형준 기자 cerju@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