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코란도C가 유럽 자동차 전문지 ‘콰트로루오트(Quattroruote)’의 테스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27일 쌍용차에 따르면, 성능과 내외관 디자인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해서 실시된 이 테스트에서 코란도C는 엔진. 가속성능, 안전성, 실내공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콰트로루오트’는 “자체 개발한 엔진이 강력함과 순발력을 겸비하고 있으며, 가속 성능과 탄력성도 뛰어나 어떤 상황에서도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또 “개성적인 앞뒤 모습과 깔끔한 바디라인을 갖춘 유러피안 스타일을 갖췄다”고 밝혔다.
특히 6개 에어백과 ESP(Electronic Stability Program)가 전 사양에 기본 적용돼 안전성이 뛰어나고 실내공간에서도 충분한 공간을 확보했다는 평가와 함께 최고점인 별 다섯개를 받았다고 쌍용차 측은 설명했다.
‘콰트로루오트’는 이탈리아에서 발행하는 월간지로, 지난 1955년 창간해 430만명 이상의 독자층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지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