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현대모비스와 함께 자연재해 피해차량의 신속한 정비를 돕기 위해 올 10월 말까지 ‘수해지역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기아차는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지역에 긴급지원단을 투입하고, 전국 직영서비스센터와 기아차 서비스협력사 800여개 등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해지역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키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기아차 고객센터(080-200-2000) 또는 현대모비스 고객센터(1588-7278)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이충희 기자 @hamlet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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