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노조 설립이 처음 허용된 1일‘ 대우증권 지점 노동조합’ 손화성(오른쪽) 위원장이 서울서부지방노동청에 노조설립 신고서를 제출하고 있다. 손 위원장은 “근무 여건이 달라 본사 노조로는 권익을 대변할 수 없어 지점노조를 설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희조 기자/checho@

7월 1일 복수노조 설립이 처음 허용된 날, 고용노동부 서부지청에 '대우증권지점노동조합'설립신고서가 9시에 접수되었다. 손화성위원장과 유병호부위원장이 함께 신고서를 제출하여 첫 복수노조 신청조합이 되었다. 손위원장은 근무여건이 상이한 시스템에서 본사노조로는 이익을 대변할수 없어 지점노조를 설립하게되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노조설립의 걸림돌로 회사나 본사노조와의 갈등은 없었다고 말했다.<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701
7월 1일 복수노조 설립이 처음 허용된 날, 고용노동부 서부지청에 '대우증권지점노동조합'설립신고서가 9시에 접수되었다. 손화성위원장과 유병호부위원장이 함께 신고서를 제출하여 첫 복수노조 신청조합이 되었다. 손위원장은 근무여건이 상이한 시스템에서 본사노조로는 이익을 대변할수 없어 지점노조를 설립하게되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노조설립의 걸림돌로 회사나 본사노조와의 갈등은 없었다고 말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701
복수노조 설립이 처음 허용된 1일 ‘대우증권 지점 노동조합’ 손화성(오른쪽) 위원장이 서울서부지방노동청에 노조설립 신고서를 제출하고 있다. 손 위원장은 “근무 여건이 달라 본사 노조로는 권익을 대변할 수 없어 지점노조를 설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희조 기자/checho@
7월 1일 복수노조 설립이 처음 허용된 날, 고용노동부 서부지청에 '대우증권지점노동조합'설립신고서가 9시에 접수되었다. 손화성위원장과 유병호부위원장이 함께 신고서를 제출하여 첫 복수노조 신청조합이 되었다. 손위원장은 근무여건이 상이한 시스템에서 본사노조로는 이익을 대변할수 없어 지점노조를 설립하게되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노조설립의 걸림돌로 회사나 본사노조와의 갈등은 없었다고 말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701 7월 1일 복수노조 설립이 처음 허용된 날, 고용노동부 서부지청에 '대우증권지점노동조합'설립신고서가 9시에 접수되었다. 손화성위원장과 유병호부위원장이 함께 신고서를 제출하여 첫 복수노조 신청조합이 되었다. 손위원장은 근무여건이 상이한 시스템에서 본사노조로는 이익을 대변할수 없어 지점노조를 설립하게되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노조설립의 걸림돌로 회사나 본사노조와의 갈등은 없었다고 말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701 복수노조 설립이 처음 허용된 1일 ‘대우증권 지점 노동조합’ 손화성(오른쪽) 위원장이 서울서부지방노동청에 노조설립 신고서를 제출하고 있다. 손 위원장은 “근무 여건이 달라 본사 노조로는 권익을 대변할 수 없어 지점노조를 설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희조 기자/chec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