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오는 20일 낮 6시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환경 운동가 겸 디자이너인 윤호섭 국민대 교수를 초청, ‘나와 지구, 공존의 밸런스’를 주제로 4회 ‘밸런스 강연회’를 연다.
이번 강연회에서 윤 교수는 폐품을 재활용한 작품을 선보이고, 테잎공 볼링, 종이 비행기로 굴비 맞추기 등의 체험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신증권은 이날 모인 기부품을 기증자명으로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등의 대안 학교와 장애인 직업 학교에 전달하는 캠페인도 마련했다.
참가 신청은 오는 17일까지 대신증권 Mr. Balance 이벤트 페이지 (http://daishin.balancezone.co.kr)에서 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300명이 선발된다.
참석자 50명에겐 윤 교수가 친환경 페인트로 그린 티셔츠를 선착순 증정한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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