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기능장 시험에 합격한 17명의 율곡이이함 부사관들이 15일 취득한 자격증을 들고 함상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우리나라 두 번째 이지스전투함인 율곡이이함은 지난해에도 8명의 기능장이 탄생해 이제 총 25명의 기능장이 운용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정예함이다. 이 중 윤용익 상사(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기능장 자격증을 취득했다.
<김대우 기자@dewkim2>김대우기자dewkim@heraldm.com
dewkim@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