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또 오해영’ 서현진이 인기 비결을 팀워크라고 밝혔다.
5일 밤 방송된 tvN ‘또 오해영-또요일의 기록 2부’에서는 에릭, 서현진, 예지원, 김지석, 허영지, 허정민과 함께한 스페셜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서현진은 ‘또 오해영’의 인기 비결을 묻자 “팀워크라고 생각한다. 배우들의 팀워크도 좋지만 스태프와 감독님, 좋은 대본 삼박자가 잘 맞았던 것 같다”고 답했다.
또 에릭은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라는 말에 “오해가 있던 거 같다. 난 좋은 현장 분위기에 숟가락 하나 올렸을 뿐이다”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