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기업은행 등 6개 금융기관에서 취급한 보금자리론을 기초자산으로 5298억원 규모의 주택저당증권(MBS)을 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MBS는 1년에서 20년 만기의 선순위 8개 종목과 HF공사가 보유하는 21년 만기 후순위 1개 종목으로 구성됐다. 기초자산인 주택담보대출의 조기상환에 대비해 만기 5년 이상의 종목에는 콜옵션을 부여했다.
올해 열 번째로 발행된 MBS의 만기별 발행금리는 1년물 3.89%, 3년물 4.09%, 5년물 4.17%, 10년물 4.31%, 20년물 4.50%로 결정됐다. HF공사는 현재까지 76회에 걸쳐 총 34조1983억원의 MBS를 발행했다.
<윤정현 기자 @donttouchme01> /hit@heraldm.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