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반의 생활정보형 애플리케이션 ’T맵 핫(Hot)’을 19일 출시했다.
’T맵 핫’은 T맵이 보유한 약 500만 건의 장소 정보와 고객들의 체험 정보를 SNS 형식으로 결합한 ‘추천 장소 백과사전’이다.
T맵 핫은 특히 데이트 장소, 회식 장소, 미팅 장소 등을 정하고 싶을 때 유용하다. 매일 달라지는 오늘의 핫, 이번 주/이번 달 가장 인기 있었던 핫 순위 정보를 통해 모임의 성격, 만나는 이의 취향에 맞는 장소를 손쉽게 찾을 수 있다. 또한, 식사, 대화, 음주, 쇼핑 등 테마별 추천 장소 정보도 제공한다.
SK텔레콤은 현재 서울 전역에서 상용화된 4세대 롱텀네트워크(LTE)를 통해 고화질 지도와 사진, 장문의 리뷰 등 T맵 핫의 대용량 콘텐츠를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고객들은 현재 출시된 LTE 라우터를 통해 기존의 스마트폰에서도 LTE를 통해 T맵 핫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최상현 기자@dimua>puquap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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