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지난 19일 서울 중구 태평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제15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50개 대학교에서 남학생 50명, 여학생 50명 등 총 100명이 선발됐으며, 매월 활동비 지급은 물론 활동 우수자에게는 해외문화 탐방 기회 및 신한은행 입행 시 우대 등 특전이 부여된다고 은행측은 설명했다. 이들 홍보대사는 앞으로 신한 브랜드가치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신한은행은 지난 2004년 8월 금융권 최초로 대학생 홍보대사를 모집해 지금까지 1350명을 배출했다.
<신창훈 기자 @1chunsim> chuns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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