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폭탄 맞은 한반도 vs. 폭염 맞은 한반도’
기상청의 종합기상정보시스템을 통해 본 한반도의 최고기온 분포도. 온도에 따라 다른 색깔을 나타낸다. 기온이 올라갈수록 보라색→파란색→ 황색 →붉은색 순으로 색이 바뀐다. 낮 최고기온이 15~27℃ 황색, 27~30℃ 분홍색, 31~39℃ 빨간색. 전국에 비가 내린 지난 13일 한반도는 황색과 분홍빛이지만 전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지난 18일은 전국이 강렬한 붉은색으로 물들어있다. 황혜진 기자/hhj6386@heraldm.com <기상청 제공>
빨간색 31~39도
분홍색 27~30도
황색 15~27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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