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사옥에서 차량용 스프링 원료 제조업체 ㈜삼원강재의 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기념식을 열었다. (왼쪽부터) 서진석 상장회사협의회 부회장, 이창호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 허재철 대원강업㈜ 회장, 진정웅 ㈜삼원강재 대표이사, 이동열 ㈜삼원강재 노조위원장, 정태영 대우증권 전무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원강재(023000)는 이 날 공모가(4000원)의 두배인 8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해 2분만에 1200원(15%)이 올랐다.
삼원강재 지분 60.75%를 보유한 대원강업(000430)도 장 초반 전일 보다 960원(13.7%) 높은 7960원까지 오르는 등 주가가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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