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태양의 후예’가 올해 상반기 구글코리아의 검색어 1위로 집계됐다.
5일 구글코리아는 지난 1월 1일부터 6월 26일까지 한국 모바일·PC의 구글 사이트에서 검색량이 10배 이상 급증한 검색어를 분석해 이같이 밝혔다.
종합 2위는 블리자드 슈팅게임 ‘오버워치’, 3위는 박찬욱 감독 영화 ‘아가씨’, 4위는 배우 ‘송중기’, 5위는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6위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 차지했다.
걸그룹 기획 프로젝트 ‘프로듀스 101’, 영화 ‘내부자들’, 바둑기사 ‘이세돌’, 영화 ‘데드풀’ 등이 뒤를 이었다.
구글코리아는 “단순한 웹사이트명이나 일부 성인 관련 검색어 등은 순위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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