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주 키웨스트에서 열린 ‘헤밍웨이 닮은 꼴 대회’ 결승 진출자들이 23일(현지 시각) 팝송 ‘YMCA’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이 대회는 1930년대 키웨스트에 머물며 작품 활동을 했던 작가 어네스트 헤밍웨이를 기념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사진=AP연합뉴스]
미국 플로리다주 키웨스트에서 열린 ‘헤밍웨이 닮은 꼴 대회’ 결승 진출자들이 23일(현지 시각) 팝송 ‘YMCA’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이 대회는 1930년대 키웨스트에 머물며 작품 활동을 했던 작가 어네스트 헤밍웨이를 기념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사진=AP연합뉴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