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28일 오쇠동 본사에서 “이번 사고에 대해 죄송하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아직 정확한 사고원인은 조사 중이지만, 기체 이상이 있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