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27일 지하철 6호선 신당역에 마련된 생태체험장에서 거북이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지하철5~8호선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신당역에 곤충과 파충류, 미니 포유류 200여종을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생태체험장을 방학 중에 휴관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사진=서울도시철도공사]
jycafe@heraldcorp.com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27일 지하철 6호선 신당역에 마련된 생태체험장에서 거북이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지하철5~8호선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신당역에 곤충과 파충류, 미니 포유류 200여종을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생태체험장을 방학 중에 휴관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사진=서울도시철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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