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에서 독도지킴이운동본부 회원 1500여명이 일본 자민당 의원들의 입국를 거부하는 시위를 벌이며 의원들의 사진에‘ X표’를 그리고 있다.

김포=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1일 김포국제공항에서 이날 오전 11시 20분경 사토 마사히사(佐藤正久) 참의원(상원) 의원등 네명의 일본 자민당의원들이 울릉도 방문을 위해 입국이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독도지킴이 운동본부, 대한민국특수임무 유공자단체가 입국거부, 독도는 우리땅을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대한민국정부는 이들의 입국불허 조치를 발표, 공항에서 일본으로 돌려 보내기로 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8.01\r\n1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에서 독도지킴이운동본부 회원 1500여명이 일본 자민당 의원들의 입국를 거부하는 시위를 벌이며 의원들의 사진에 ‘X표’를  그리고 있다.   김포=이상섭 기자/babtong@
1일 김포국제공항에서 이날 오전 11시 20분경 사토 마사히사(佐藤正久) 참의원(상원) 의원등 네명의 일본 자민당의원들이 울릉도 방문을 위해 입국이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독도지킴이 운동본부, 대한민국특수임무 유공자단체가 입국거부, 독도는 우리땅을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대한민국정부는 이들의 입국불허 조치를 발표, 공항에서 일본으로 돌려 보내기로 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8.01\r\n1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에서 독도지킴이운동본부 회원 1500여명이 일본 자민당 의원들의 입국를 거부하는 시위를 벌이며 의원들의 사진에 ‘X표’를 그리고 있다. 김포=이상섭 기자/babt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