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계열사 고려시리카의 사명을 1일자로 ‘KCC자원개발㈜’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영문표기는 KMR(KCC Mineral Resources Corporation)이다.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에 본사를 둔 KCC자원개발은 광산업을 주사업으로 해 유리의 주 원료인 규사, 백운석, 카스마이트 등을 생산하고 있다. 가평과 영월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최근 미네랄울의 원료인 회장암 광산을 사들여 신규사업을 추진 중이며, 향후 해외 자원개발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KCC자원개발 관계자는 “모기업 KCC와의 일관된 기업이미지를 확보하고, 자원개발의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사명을 바꿨다”며 “유리원료인 실리카 생산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광물자원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기자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