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계열사 고려시리카의 사명을 1일자로 ‘KCC자원개발㈜’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영문표기는 KMR(KCC Mineral Resources Corporation)이다.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에 본사를 둔 KCC자원개발은 광산업을 주사업으로 해 유리의 주 원료인 규사, 백운석, 카스마이트 등을 생산하고 있다. 가평과 영월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최근 미네랄울의 원료인 회장암 광산을 사들여 신규사업을 추진 중이며, 향후 해외 자원개발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KCC자원개발 관계자는 “모기업 KCC와의 일관된 기업이미지를 확보하고, 자원개발의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사명을 바꿨다”며 “유리원료인 실리카 생산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광물자원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