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새내기주 제닉(123330)이 상장 첫날인 3일 국내 증시의 연이틀 급락장 속에서도 시초가 보다 크게 오르며 선전하고 있다.

제닉은 이 날 공모가(2만2000원) 보다 61.8% 높은 3만5600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장 초반 3만5000원까지 밀렸지만 오전 10시30분 현재 시초가 대비 4200원(11.8%) 상승한 3만9800원까지 급등했다.

한편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화장품제조사 ㈜제닉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왼쪽부터)김원식 코스닥협회 부회장, 진수형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유현호 ㈜제닉 대표이사, 김해준 교보증권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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