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비츠(065510)는 측정 위치 오차를 보상하는 각막 곡률 측정방법 및 이를 이용한 검안기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는 안과병원 및 안경점에서 시력검사 시에 시력검사자의 측정 위치를 자동으로 조정하는 검안기에 관한 것이며 본 특허를 통해 별도의 장치가 필요 없이 시력검사자의 측정 위치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측정할 수 있고 제품 구조가 간단해짐으로 인해 매출원가가 절감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휴비츠는 9일 14시 14분 현재 860원(-9.56%) 떨어진 8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test1004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