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해피예스 봉사단이 18일 인천 신흥동 인하대학교병원 소아병동을 찾아 더운 여름철 병원에서 투병 생활을 하고 있는 어린이 환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한여름의 파란산타 이야기’ 이벤트를 열었다. 봉사단이 어린이들과 함께 각종 체험활동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현대제철 해피예스 봉사단이 18일 인천 신흥동 인하대학교병원 소아병동을 찾아 더운 여름철 병원에서 투병 생활을 하고 있는 어린이 환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한여름의 파란산타 이야기’ 이벤트를 열었다. 봉사단이 어린이들과 함께 각종 체험활동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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