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더 좋고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 내 일자리 현장을 직접 찾아 다니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쏟고 있는 강남구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장애인, 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의 애로사항과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현실성 있는 일자리 창출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취지에서다. 또한 다음 달부터는 관련 직원들로 꾸린 ‘일자리 현장기동대’를 가동한다.
‘일자리 현장기동대’는 다양한 일자리 현장을 돌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 도울 계획이다.
이태형기자/thle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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