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대원이 29일 인테리어 작업 도중 무너져 내린 서울 도봉구 창동 단독주택 잔해 속에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사고로 인부 및 세입자 4명이 매몰됐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829\r\n29일 도봉구 창동 519-2번지 단독주택 가옥이 인테리어작업중 무너져내려 안에 있던 인부및 세입자 4명이 매몰, 그중 2명은 구출 후송되었으나, 아직 2명이 매몰되어 구조대원들이 구출작업을 하고 있다.\n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829\r\n구조대원이 29일 인테리어 작업 도중 무너져 내린 서울 도봉구 창동 단독주택 잔해 속에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사고로 인부 및 세입자 4명이 매몰됐다. \n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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