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성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지난 1일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대구스타디움을 찾아 육상 꿈나무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성금 2000만원을 대한육상경기연맹 김종운 부회장에 전달했다. 왼쪽부터 김연창 대구광역시 정무부시장, 이팔성 회장, 김종운 부회장, 이병재 우리파이낸셜 대표이사.
test10188@heraldcorp.com
이팔성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지난 1일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대구스타디움을 찾아 육상 꿈나무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성금 2000만원을 대한육상경기연맹 김종운 부회장에 전달했다. 왼쪽부터 김연창 대구광역시 정무부시장, 이팔성 회장, 김종운 부회장, 이병재 우리파이낸셜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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