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사장 강영원) 임직원들은 5일 자매결연 시장인 충남 서산 동부전통시장을 방문해 추석명절용 장보기행사를 가졌다. 이날 공사는 온누리상품권으로 쌀 600포(20㎏짜리)를 구입, 본사 및 각 지사 인근의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이웃에 지원한 것을 비롯 임직원 바자회 행사를 통해 서산 특산품을 구입하는 등 총 4000여만원 상당을 구입했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지난 7월에 체결한 전통시장 자매결연 협약에 따른 것으로서 지식경제부 도경환 에너지산업정책관과 석유공사 권흠삼 기획관리본부장 등이 직접 제수용품과 농수산물 등을 구입했다. <이진용 기자 @wjstjf> 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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