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근석이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의 스캔들에 대해 해명했다.
장근석은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이승기와 친해지고 싶다”는 고민을 가지고 출연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장근석은 "앞서 김연아가 ‘무릎팍도사’ 출연 당시 나와의 스캔들을 해명하는 모습을 보고 ‘나를 싫어하는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했다"며 한 번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했다.
김연아는 과거 “사실 만난 적도 없는 분인데 스캔들이 나서 그분 역시 기분이 안 좋을 것 같다”며 “나 역시 기분이 좋지 않다”고 장근석과의 스캔들을 일축한 바 있다.
이에 장근석은 “한 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만나보면 어떨까’ 상상하기도 했다”면서 “하지만 그 분은 국민에게 힘을 주는 대스타이고 나는 남자들이 싫어하지 않느냐”고 재치를 발휘했다.
더불어 그는 “스캔들이 기분 나쁘지는 않았고, 오히려 재미있다고 생각했다”며 “당시 나는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슈팀 김하진기자 / hajin@issuedaily.com
김하진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