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 규모의 IT·가전전시회 ‘IFA 2011’이 6일간의 대장정을 끝으로 지난 7일 폐막했다. 올해 IFA의 핵심 테마는 단연 ‘스마트’와‘ 3D’가 꼽힌다. 여기에 관람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은 것은 단연 LG전자의 시네마 3D TV였다. LG전자가 시네마 3D TV를 시연하자 아이들이 신기해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유럽 최대 규모의 IT·가전전시회 ‘IFA 2011’이 6일간의 대장정을 끝으로 지난 7일 폐막했다. 올해 IFA의 핵심 테마는 단연 ‘스마트’와 ‘3D’가 꼽힌다. 여기에 관람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은 것은 단연 LG전자의 시네마 3D TV였다. LG전자가 시네마 3D TV를 시연하자 아이들이 신기해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유럽 최대 규모의 IT·가전전시회 ‘IFA 2011’이 6일간의 대장정을 끝으로 지난 7일 폐막했다. 올해 IFA의 핵심 테마는 단연 ‘스마트’와 ‘3D’가 꼽힌다. 여기에 관람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은 것은 단연 LG전자의 시네마 3D TV였다. LG전자가 시네마 3D TV를 시연하자 아이들이 신기해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