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KEPCO INGS 캠퍼스 신축공사 CM형 감리용역의 계약금액이 늘어났다고 최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의 계약금은 당초 11억8283만원에서 12억805만9000원으로 2522만9000원이 늘어났다. 증액된 계약금 12억805만9000원은 희림의 최근 매출액(1603억9743만1919원) 대비 0.75%를 차지한다. 계약상대방은 학교법인 한국전력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이다. 계약기간은 2010년 6월14일부터 2011년 9월13일까지이며, 계약(수주)일자는 2010년 6월4일이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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