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KEPCO INGS 캠퍼스 신축공사 CM형 감리용역의 계약금액이 늘어났다고 최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의 계약금은 당초 11억8283만원에서 12억805만9000원으로 2522만9000원이 늘어났다. 증액된 계약금 12억805만9000원은 희림의 최근 매출액(1603억9743만1919원) 대비 0.75%를 차지한다. 계약상대방은 학교법인 한국전력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이다. 계약기간은 2010년 6월14일부터 2011년 9월13일까지이며, 계약(수주)일자는 2010년 6월4일이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