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의 90% 이상은 여전히 이동통신요금이 비싸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80% 이상은 기본료를 내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전혜숙 의원(민주당)이 공개한 ‘이통요금 국민의 소리’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500명 중 통신요금이 ‘비싸다’고 대답한 숫자가 468명(93.6%)으로 압도적이었다. 또 ‘적정하다’가 27명(5.4%), ‘싸다’고 응답하는 사람은 5명(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상현 기자/puquapa@heraldm.com
bons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