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27일 제8회 국제 장애인 기능올림픽 대회 참석차 방한한 레닌 모레노 에콰도르 부통령과 오찬 면담을 진행했다.
김 장관은 에콰도르 정부의 국가 개발 계획을 높이 평가하며 한국과 경제개발과 관련된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도 에콰도르 내 석유공장 현대화 사업이나 수력발전, 인프라 사업 등에서도 한국 기업의진출을 좀 더 확대하는 데 에콰도르 정부의 협조를 요청했다.
모레노 부통령은 지난해 9월 꼬레아 대통령의 방한 이후 양국관계가 긴밀해지고있음을 강조하며 에콰도르 정부가 추진하는 자원·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 등 주요사업에 한국 기업들의 참여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헤럴드 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