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스타킹’이 강호동의 빈자리를 일단 기존에 호흡을 맞춰왔던 붐과 이특이 전면에 나서 투 MC체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스타킹’ 제작진은 29일 “강호동의 공백을 다른 MC로 메우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해 왔으나 이특이 ‘스타킹’에서 오랜동안 주도적으로 강호동과 프로그램을 이끌어 왔고, 붐 역시 제대 전과 제대 후 ‘스타킹’을 통해 맹활약했다는 평가 아래 일단 붐과 이특을 공동 진행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투 MC가 선보일 스타킹은 오는 10월15일부터 방송된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