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가 중국 북경에서 열린 첫 번째 아시아 팬파티 ‘TVXQ! Asia Fan Party 2011 in Beijing’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2일 저녁, 중국 북경 공인 체육관(北京工人体育馆)에서 진행된 이번 팬파티에는 동방신기를 보기 위해 약 8,000여명의 중국 팬들이 운집해 대성황을 이뤘다.
이번 북경 팬파티는 아시아 주요도시를 순회하는 동방신기 아시아 팬파티의 포문을 여는 자리였다. 공연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는 중국의 음악풍운방(音乐风云榜), MTV 음악채널(音乐频道), 북경청년보(北京青年报)는 물론 대만, 홍콩 등 각종 언론 매체들이 참석해 뜨거운 취재 경쟁을 벌였다고 SM엔터테인먼트가 전했다.
동방신기는 중국 북경에 이어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각국을 순회하며 해외 팬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민선기자/bonjod@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